결혼기념일에 있었던 일(쓴 곳까지, 2024/01/09)
으으으! 저에게 시간과 예산을 더 주신다면!
이라는 헛소리는 여기까지하고 역시 퇴근후 짜투리 시간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배틀씬을 못넘어갔네요... 일단 주절주절은 넘어가고 그래...
2023-12-31 14:52:37 +0000 UTC View Post
으으으! 저에게 시간과 예산을 더 주신다면!
이라는 헛소리는 여기까지하고 역시 퇴근후 짜투리 시간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배틀씬을 못넘어갔네요... 일단 주절주절은 넘어가고 그래...
2023-12-31 14:52:37 +0000 UTC View Post사실 크리스마스에 올리려고 했던 소설이 있었는데 결국 직장피로 때문에 다 못적고 포기하고 내년을 기약하기로 하고, 올해가 그래도 검은토끼의 해인데 뭐라도 하나 적어보고 싶다고...
2023-12-26 16:37:01 +0000 UTC View Post야, 갑자기 다짜고짜 찾아와서 하는 이야기가 그거야? 뭐? 진짜 여자끼리 싸우는 법을 알려달라고? 와 내 친구지만 진짜 이거 존나 웃긴 년이네. 평소에는 진짜 내숭떨면서 온갖 착한 척 이...
2023-10-23 17:38:56 +0000 UTC View Post
염치없게도 독자분들과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말없이 잠적한 작가가 오늘 이렇게 찾아뵙...
2023-01-08 15:24:36 +0000 UTC View Post안녕하세요, 독자님들!
마지막으로 작품을 올리고 소식이 없다가 오랫만에 소식을 올려서 송구한 작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팬박스 소설 서비스의 기본 가격을 ...
2022-04-30 00:16:55 +0000 UTC View Post1.
이것은 기록된 어느 날의 풍경.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XXX양.>
차갑고 삭막한 회색빛...
2022-04-30 00:07:34 +0000 UTC View Post아코, 너무 늦었습니다. 예상보다 일주일씩이나 더 걸린 끝에 겨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매달 첫날에 공지를 올리면서 일정을 발표했던 것도 이번에는 작품 완성이 너무 느리고 설레발...
2022-04-06 21:23:50 +0000 UTC View Post본래 공개하려던 작품은 아니고 지인께 생일선물로 썻던 초단편작입니다.
독자분들이 너무 오래 기다리신 것도 너무 송구스러워서 서비스로 올릴 것을 찾다가 올리게 되었네요.
소식이 너무 늦었습니다. 그럼에도 완전판이 아닌 상편인 것도 너무 죄송합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거의 두 사람 각자의 이야기가 주라서 본격적인 배틀을 원하신다면 下편으로 찾아...
2022-03-14 15:45:31 +0000 UTC View Post월말인데 작품은 안올라오고 또 공지가 올라와서 벌써부터 예상하신 독자분들도 계시겠지만 예, 못난 작가놈이 또 펑크가 나버렸습니다.
이 작가놈이 또 작품이 도져가지고 ...
2022-02-28 13:29:39 +0000 UTC View Post1.
사쿠라 요코의 나이가 19세일 때 그녀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남자와 혼인을 하게되었다.
집안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있는 여관집의 하나뿐인 딸인 그녀에게 ...
2022-02-23 08:46:54 +0000 UTC View Post여러분 목빠지게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예상보다 더 걸려서 죄송합니다! 원래는 새벽에라도 올릴려했는데 결국 안되서 이제서야 완성되서 올리게 되는군요.
부디 기다리신만큼 ...
2022-02-13 13:54:19 +0000 UTC View Post
일단 공지에 앞서 먼저 사죄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원래 1월 일정이면 리퀘스...
2022-01-31 14:03:01 +0000 UTC View Post오늘밤 안에 SNS 악연의 후속작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원래는 일단 저녘에 다듬고 올릴 예정이었는데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오래 기다리셨는데 빨리 알려드리는게 좋을 것 같...
2022-01-28 19:02:25 +0000 UTC View Post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사실 구상은 재미있게하는데 시작과 흐름을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너무 고민되고 그것을 풀어내는 것이 힘들었다가 드디어 물꼬가 터졌네요!
빠른...
2022-01-10 23:38:35 +0000 UTC View Post
네네, 모두들 학수고대하시던 이벤트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열띤 성원과 의욕으로 많은 분들이 참가해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퇴근 후 정산을 몇번이나 다시하고 틀...
2022-01-01 13:17:18 +0000 UTC View Post오늘 가능하면 <무녀(가제)>를 팬박스에, 안되겠으면 초단편을 픽시브에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12-25 01:21:32 +0000 UTC View Post생존신고 겸 이번달 신작을 쓰고 있다는 예고를 전체 공개로 올립니다!
참고로 이것은 쓰다가 변경될수도 있습니다!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투표한 것이 반년이나 되었는데 드디어 작품이 완
2021-12-18 16:04:01 +0000 UTC View Post
많은 분들이 이벤트 신청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이렇게 열렬히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리퀘스트 이벤트 자체를 받았는데 제 설명이 부족했던...
2021-12-15 13:40:02 +0000 UTC View Post
사실 먼저 기다리고 계셨을 <전쟁의 상흔>이 계속 늦어지고 있어서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정말 입이 열개라도 모자란데 본래 예정이라면 <전쟁의 상흔>을 이미 끝...
2021-12-13 16:43:11 +0000 UTC View Post
언제나 늦장쟁이에 실력이 부족한 작가 Log입니다!
어느새 12월의 마지막이 되었군요. 정말 시간은 야속하게도 빠른것 같습니다.
시간은 없는 분들은 맨...
2021-12-01 15:04:54 +0000 UTC View Post소재가 떠올랐는데 버리기도 아까버서 올립니다.....!!
한낮의 열기와 비교해도 좋을만큼 수많은 인파.
수많은 사람들을 유혹하듯이 어두운 밤에...
2021-11-01 13:36:54 +0000 UTC View Post복귀 선언 후 첫작품입니다......!
예정했던 것보다 두배로 길어져서 늦
2021-10-26 13:19:37 +0000 UTC View Post원본이 되는 글 -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2785781
글자수 약 2만자
작은 주인님의 방을 청소하던 두 메이드가 주인...
2021-09-15 13:15:48 +0000 UTC View Post무더운 여름날 열심히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작품을 거의 마지막날 1시간 남겨놓고 올려서 면목이 없습니다;ㅅ;
그저 욕심이 많아서 이것저것하다가 실패해버렸네요.<...
2021-07-31 14:16:57 +0000 UTC View Post